씨발 엊그제 10시 좀 안되선가 내방에서 우에하라  아이

 

노모작 보면서 딸 잡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 

내 방에 빨래 널어둔거 걷으러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데

 

병신 ㅎㅌㅊ 모해충답게 반응속도도 ㅆㅎㅌㅊ라

 

당황해서 바지도 못 올리고 야동도 못끄고 멘탈 나가서

 

벙쪄 있는데 엄마가 쿠퍼액 줄줄 흐르는 자지부여잡고 있는

 

망연자실한 내 뒷모습과 끊임없이 피스톤질 당하는 우에하라 아이를

 

번갈아보면서 그딴걸 보고있어ㅡㅡ하고 나가더니

 

그담부턴 내방에 볼일있으면 노크하고 5~8초 있다가 들어온다... 

문잠그러 가야되서 질문 못받는다. 

세줄요약

 

1. 엊그제 딸치다 걸려서 
2. 엄마 이제부터 노크하고 들어옴 
3. 이제 현행범으로 걸릴일 없음 ㅆㅅㅌㅊ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