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은 내몸에서 꺼낸거임

처음에 아팠을때는 고등학교 때였는데 
조또 모르고 아프면 그냥 진통제 먹고 잤었음 

어떤느낌이냐면 송곳으로 내장을 찌른다음에 
막 후비적후비적 대는 느낌!

식은땀이 줄줄나고 몸이 부들부들 떨림
그렇게 키우다가? 군대에 갔는데 너무아파서

분대장한테 나 너무 아프다 그랬는데 좆도 ㅋㅋㅋ
쳐자라고 아픈게 무슨 자랑이냐고 소리 들었을때 개서러움

그러다가 국군수도병원 끌려가서 쇄석술 받고
한 3년 괜찮다가 급 아파서 병원에 실려감

갔더니 요로결석에 너무커서 협착까지 왔다고
수술해야 된다더라 그래서 꺼낸게 저돌

꺼내놓고서 소변이 잘내려가나 확인하는데
시발ㅋㅋㅋㅋ안내려감 그래서 내 좆에다가 

기계를 집어넣어서 호스를 집어 넣음
진짜 그 치욕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음

근데 저래 놓고서도 안돼서 두번을 더 넣었다 뺏다하다가
안되겠다고 풍선 집어넣어서 요도 강제 확장

지금은 한 1년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쑤시는 느낌
걍 독고형이 요로결석 확대 사진 올려놨길래 써봄


요약
졸라 아프니까 걸리지 말자
치료는 치욕스럽다
물 많이 마시자